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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산불피해 주민 돕기 위한 성금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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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21일(월) 10: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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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4월 9일과 10일 문경시청에서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회장 이승순), 호계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명순),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상오), 한국씨앤오테크<주>(대표이사 오세홍)가 최근 발생한 경북지역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성금 기탁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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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번 기탁식에서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성금 1,238만 원, 호계면 자연보호협의회 성금 100만 원,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성금 652만 원, 한국씨앤오테크<주> 성금 5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승순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들었는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모금하게 되었다.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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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상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난 4일 모전공원에서 자원봉사자, 후원자, 직원, 지역 주민이 함께 아나바다 번개장터를 운영하여 수익금과 자발적인 후원금을 모금하여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전달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지역의 많은 기관,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감사드리며, 오늘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피해 지역의 복구 작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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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긴급한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주택 재건과 임시 주거지 제공, 생계 지원, 의료비 및 기타 필수적인 물품 공급 등을 위해 성금이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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