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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복 변호사 첫 월급 모교 문창고에 장학금으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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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21일(월) 10: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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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창고등학교 22회 졸업생인 법무법인 화우 박동복 변호사가 <재>문창고등학교 총동창회 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박동복 변호사는 4월 5일 모교인 문창고등학교를 방문해 변호사로 전업 후 받은 첫 월급을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한 것이다.
이날 장학금 기탁 자리에는 안의주 문창고 교장, 고성진 총동창회장,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동창회 사무국원들이 참석해 박 변호사의 모교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박 변호사는 이날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동복 변호사는 “오늘 이 자리는 앞으로 더 많은 장학금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다짐하는 자리”라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교를 다니는 후배들을 위해 동창회 장학회에 처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성진 총동창회장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박동복 동문님의 후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박동복 변호사는 문창고와 경찰대학를 졸업하고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판사로 20여년을 근무하고 지난 3월 변호사로 전업했다.
박 변호사는 수원고법 부장판사로 최근 4년간 재직하며 형사 민사 행정 등 다양한 송무사건의 항소심 재판을 맡았다.
경찰대학 16기를 수석 졸업하며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교육 파견을 통해 서울대 법과대학원에서 헌법 분야 법학석사를 취득했다.
경찰대학 출신 판사로서 수사대응 감각과 역량도 겸비한 형사사건 전문가로 법원에서 최고의 엘리트판사들이 거치는 법원행정처 윤리감사 심의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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