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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학총서4 원고 공모…‘문경학, 내가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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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역사․문화 아우르는 지역학 프로젝트, 문경인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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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8일(금) 17:5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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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학연구회(이사장 김영우)가 문경시 후원으로 ‘문경학총서4’ 편찬을 위한 원고를 공개 모집한다.
‘문경학총서’는 문경의 역사, 인물,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지역학 총서로, 문경인의 정신문화를 기록하고 후대에 전하기 위한 작업이다.
올해 공모는 ‘문경학, 내가 쓴다’라는 슬로건 아래 논문, 인물 조명, 도서 해제, 마을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된다.
공모에는 문경 출신 또는 문경에 거주․재학․재직․소속 등의 연고가 있는 ‘문경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원고는 올해 12월 발간 예정인 ‘문경총서4’에 수록되며, 소정의 집필료도 지급된다.
주요 공모 분야는 아래와 같다.
△논문: 문경 및 국학 관련 주제를 다룬 학술논문으로, 계획서 접수는 5월 15일까지, 원고 마감은 10월 20일까지다(중간점검: 9월 30일).
△인물조명: 문경지역 인물의 생애와 활동을 소개하는 글로, 9월 말까지 A4용지 10매 이내로 접수한다. 생존 인물은 본인 집필을 원칙으로 한다.
△도서 해제: 문경 관련 도서에 대한 소개 및 해설. 도서명 신청은 6월 30일까지, 원고 분량은 30매 이내다.
△마을 이야기: 문경 각 지역 마을의 역사, 인물, 문화 등을 다룬 자유 형식의 글. 9월 30일까지 접수하며, 우수작 10편이 총서에 수록된다.
권갑하 편찬위원장은 “‘문경학총서’는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보존하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문경인의 기억과 기록이 모여 더욱 풍성한 지역학의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원고는 이메일(munyehyup@naver.com)로 접수하며, 응모 요령 및 집필 견본은 다음카페 ‘문경학총서(http://cafe.daum.net/ansrudg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권갑하 편집위원장(010-4259-9862)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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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작년 연말에 발행된 국학자료 제38호 문경학총서3.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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