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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코월드 꼬마열차 시범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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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31일(월) 10: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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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는 가은역에서 운행되던 꼬마열차를 문경에코월드에서 새롭게 운행한다고 3월 17일 밝혔다.
문경에코월드는 은성탄광이 있던 자리에 지어진 테마파크로, 석탄박물관과 함께 탄광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새롭게 운행되는 꼬마열차는 과거 탄광에서 사용되던 광차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탄광 시대의 추억을 간직한 어르신 세대는 물론, 새로운 체험을 원하는 어린이들에게도 매력적인 가족 중심 관광시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문경에코월드로 옮겨진 꼬마열차는 총 길이 213m의 레일을 따라 두 바퀴, 약 7분간 운행된다.
탑승객들은 철길을 따라 광산장비, 광부사택촌, 소공원, 그리고 tvN 눈물의 여왕 세트장인 ‘용두리 슈퍼’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문경에코월드는 이달 말까지 꼬마열차를 무료로 시범 운행하며, 이용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품질을 더욱 개선할 계획이다.
더불어 문경에코월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꼬마열차뿐만 아니라 거미열차, 가은모노레일, 녹색문화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즐기며 문경의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신필균 사장은 “가은역 꼬마열차가 문경에코월드로 이전되면서 지역 관광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꼬마열차 운행 재개는 문경의 탄광 역사와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에코월드는 꼬마열차 시범 운행을 시작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또한, 가상현실 서바이벌 체험존, 짚라인 등 다양한 체험시설도 준비중에 있어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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