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본지 칼럼니스트 이창녕 전 향토사연구소장 별세

2025년 01월 17일(금) 18:36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에 칼럼 ‘허운의 세상사는 이야기’를 연재했던 이창녕 전 문경문화원 향토사연구소장이 17일 7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5개월 전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고, 재활치료 중 독감에 의한 폐렴이 사인으로 알려졌다.

1947년 문경시 가은읍 작천리 도장골에서 우봉이씨(牛峯李氏) 문중에서 태어난 고인은 가은초, 가은중, 문경종고, 건국대, 대구교대를 졸업했다.

1967년 문경초등 교사를 시작으로 2008년 점촌초등 교장으로 퇴임하기까지 41년 간 교직에 몸담았다.

퇴임 뒤 근암서원 훈장을 맡아 10년 동안 문경시내 초등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전통 어린이교육으로 소학 등을 가르쳤고 문경문화원 이사와 향토사연구소장을 맡아 ‘문경의 누대정재각’, ‘문경의 마을들’, ‘문경의 주련’ 등 향토사료집을 발간해 2021년 문경대상(문화예술부문)을 수상했다.

조선일보 칼럼 ‘살맛나는 이야기’, 경남매일과 주간문경 칼럼 ‘허운의 세상사는 이야기’, ‘희망 편지’ 등 언론에 20년간 글을 썼으며, 우봉이씨 대종회 총무위원, 청백리공 종중 감사, 참판공파 문경종중회장도 역임했다.

유족으로 배우자 박수 여사와 1남 2녀가 있다.

빈소: 문경장례식장 301호(산양면 서당마길 7-5(반곡리))

발인: 1월 19일 07시

장지: 문경예송원/가은읍 작천리 선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