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대상 공예체험 프로그램 종강
|
|
2024년 11월 11일(월) 10:59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힐링타임! 나만의 작은공방’프로그램을 10월 29일 종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점촌도서관과 협력을 통해 결혼이민여성 11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0일부터 6회기에 걸쳐 체험활동으로 공예기법을 활용해 6가지 생활 속 작은 소품을 만들었다.
여가시간 활용 목적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 본인이 직접 작품을 만들면서 성취감과 문화감수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으며, 참여자간 친밀감과 소통의 기회가 됐다.
교육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는 “아기자기한 예쁜 소품을 직접 만들었는데 완성되었을 때 정말 힐링이 되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참여하고 싶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여성과 다문화가족을 위한 생활한국어교실, 국적취득대비반, 부모교육, 언어발달, 통번역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 채널,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