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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두랑 농업회사법인 임재은 대표 ‘세계명인’ 선정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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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1일(월) 10: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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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5동에 위치한 <주>두랑 농업회사법인 임재은 대표가 10월 22일 서울 풀만호텔에서 열린 ‘세계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주한 외국대사관과 함께하는 월드마스터위원회 문화의 날’ 행사에서 ‘2024 세계명인’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세계명인의 추천․선정은 <사>세계명인회 월드마스터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있는데, 세계명인(월드마스터)이란 ‘자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존경받는 문화예술인’에게 부여되는 칭호다.
월드마스터위원회는 주한외국대사관의 협조로 세계 각국에서 자국의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존경받는 문화예술인을 추천받아, 영예로움을 선사하고 있다.
세계명인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월드마스터위원회에서 추대된 세계명인들의 교류 활동을 지원한다.
세계명인들이 세계문화 발전이라는 대명제 아래 개개인이 노력하면서, 서로의 격려와 지지를 통해 비전에 부합하는 활동 여건을 조성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임재은 대표는 미생물을 활용한 ‘다중발효’ 기술로 2023년 대한민국명인(대한명인 제23-753호)에 오른 데 이어 단, 1년 만에 세계명인(제 WM-24436호)의 반열에 오르는 영예에 올랐다.
이 같은 성과는 국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생물 연구 분야에 오랜 기간 동안 헌신적으로 연구를 이어온 그의 열정과 노력의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흥덕동이 고향인 임 대표는 현재 점촌5동 두랑카페에서 ‘다중발효’ 기술로 만든 진생베리, 은행, 사과 등 건강 음료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건강한 맛을 전달하고 있다.
임재은 대표는 “세계명인으로 선정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발효 미생물 연구에 더욱 매진하여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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