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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2024년 다문화가족 자녀 멘토링 사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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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11명과 멘토 고교생 2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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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13일(금) 20: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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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족센터는 2024년 다문화가족 자녀 멘토링 사업을 9월 7일 종료하며 평가회를 실시했다.
멘토링 사업은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와 관내 고등학생이 1:2 매칭되어 가정방문 학습지도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2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명의 초등학생 멘티와 20명의 고등학생 멘토가 체험활동 1회기, 가정방문 학습지도 8회기로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이날 평가회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멘토는 문경여고, 문창고, 점촌고, 문경공고, 경북조리과학고에 재학 중인 관내 학생들이며, 바쁜 학기 중에도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멘티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다.
멘토링 사업에 참석했던 한 멘토는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멘티와 정이 많이 들었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고 내년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특히 금번 멘토링으로 언니들이 생긴 한 멘티는 “언니들과 함께 공부하고 뛰어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헤어지게 되어서 아쉽다”라고 했다.
박소희 센터장은 “다문화 학령기 자녀와 관내 고등학생들이 만나는 멘토링 사업을 통해 이들 각자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랐으며,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학생들이 문경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문경시가족센터는 문경시 유일의 가족 전문 기관으로서 문경시민이 행복한 가족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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