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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걸 문경시의회의장 “시민 행복 최우선 의정활동 펼쳐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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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문경시의회 후반기 의회 운영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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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2일(월) 12: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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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바라는지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의정을 구현함은 물론 집행부와 대화와 타협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9대 문경시의회 후반기를 이끌고 있는 이정걸 의장은 ‘시민들을 위한 일하는 의회 상’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의회 운영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부터 먼저 나서서 일하겠다”고 공언했다.
이 의장은 “의회가 대의기관인 만큼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들을 생각하며 의사봉을 잡겠다”며 “시민들의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위해 제게 주어진 막중한 책무를 다하고자 항상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의회와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입장과 계획도 분명히 했다.
이 의장은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균형과 견제라고 생각하지만 집행부와 의회 어느 하나의 바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수레는 굴러갈 수 없다”며 “집행부와 합리적인 관계를 유지해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의회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주민이 복지증진과 지방의 자주적 독립을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가 주민의 봉사자적 입장에 서서 상호협조와 조화를 이뤄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후반기 의회는 오직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집행부와 손에 손을 잡고 진정한 의회상을 보이는 화수분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동료의원들 모두 소통·현장·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문경발전과 시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의장은 마지막으로 “문경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고 특히 저출산 문제로 지역소멸이라는 문제로 위기에 직면해 있는 만큼 집행부와 함께 지혜를 모아 대응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햄ㅆ다.
그러면서 “항상 봉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 시민 모두가 소외받지 않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살기좋은 문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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