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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네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다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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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준공예정으로 이전 거부 건물 철거 등 순조롭게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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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4일(월) 11: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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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옛 도심 상권활성화와 주차난 해소 등을 위해 추진했던 점촌네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마지막 지장건물 철거로 오는 8월 준공 예정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1년 3월 시작한 점촌동 174-7 일대 점촌네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면적 2천516㎡(761평)에 74면의 주차장을 만드는 사업으로 토지매입비 57억 원과 공사비 11억6천800만 원 등 68억7천만 원이 투입된다.
문경시는 1차로 토지 보상과 4개동의 건물 철거 보상에 합의한 곳에 임시로 33면의 주차장을 만들어 운영했으며 지난달 나머지 건물 3개동의 철거를 마치고 본격 공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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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시는 2023년 9월 이전 거부에 따른 명도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으며 지난 4월 건물주 일부 승소로 손실보상금 소송도 종결됐다. | ⓒ (주)문경사랑 | | 이곳은 2021년 12월 감정평가금액에 대한 건물 소유주의 이의제기 및 소송으로 공사와 용역이 중단됐고 문경시는 이후 몇 차례 이전 거부와 손실보상 문제로 법적 다툼을 벌였다.
문경시는 2023년 9월 이전 거부에 따른 명도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으며 지난 4월 건물주 일부 승소로 손실보상금 소송도 종결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문경시건축위원회 심의 및 승인을 거쳐 나머지 건축물을 해체하기 위해 인접 건물 안전진단 용역 등을 했다.
문경시는 이달부터 본 공사에 들어가 전기 및 통신공사와 환경정비 등의 사업을 마무리해 8월 사업을 준공할 예정이다.
이 주차장 공사가 완공되면 구 도심인 문화의거리 일대 상가의 주차난 부족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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