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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달빛사랑여행 22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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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차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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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1일(금) 18: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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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대표적 야간관광상품인‘문경새재달빛사랑여행’이 올해 3차례 운영된다.
문경시에 따르면 22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7월 20일과 8월 17일 등 세차례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을 운영한다.
2005년부터 시작된 달빛사랑여행은 매달 보름 즈음의 토요일 오후 문경새재도립공원 1관문에서 2관문까지 6㎞를 걸으며 다양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여행상품은 문화관광해설사의 문경의 역사·문화 이야기를 들으며 문경새재 옛길을 걷는 데에서 끝나지 않고, 다례체험, 떡메치기 등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해금, 밴드공연 및 레크레이션을 즐길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예약은 문경관광진흥공단 홈페이지(mgtpcr.or.kr) 에서 신청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이 연인ㆍ친구ㆍ가족 등과 사랑과 우정을 쌓을 수 있는 추억의 여행이 될 것”이라며 “문경의 달빛을 즐기러 많이 찾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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