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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문경YMCA초록동요제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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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초 ‘모전 꿈꾸는 어린이 중창단’ 대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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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03일(월) 13: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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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27회 문경YMCA초록동요제가 5월 23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계절의 여왕 5월만큼이나 화려하고 뜨겁게 진행됐다.
문경YMCA(이사장 박민철)가 주관하고 문경시, 문경교육지원청, 문경제일병원 등이 후원한 동요제에는 참가팀을 비롯한 학부모, 관내 학교 교장선생님, 지도교사 등 7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외 초등학교 14개팀(독창 4팀, 듀엣1팀, 중창 9팀)이 참가해 그간 힘껏 준비해 온 노래와 율동을 마음껏 뽐냈다.
이런 모습은 유튜브 생중계로도 진행됐으며, 관객들과 아이들은 참가팀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 많은 응원의 박수를 보냈고, 축하 무대를 꾸며준 꼬모앙상블, 하윤희 학생의 독창, 바리톤 곽상훈, 림스오케스트라의 연주에는 아이들이 어깨를 들썩이며 함께 따라 불렀으며 어른들은 박수로 함께했다.
대상은 모전초 ‘모전 꿈꾸는 어린이 중창단’이 수상했다.
금상에는 산북초 ‘한두리 중창단’, 호서남초 ‘꿈꾸는 무지개 중창단’, 은상은 ‘마음울림 점촌어린이 합창단’, 영순초 ‘영순하모니 중창단’, 동상은 호서남초 임정민, 영순초 이시연, 점촌북초 ‘참방골 귀염둥이들’이 각각 수상했다.
아름다운소리상 ‘글로리와 사랑이’, 고운소리상 영순초 김지혜, 참소리상 호서남초 류연우, 맑은소리상 용흥초 ‘솔마당 푸름이 중창단’, 하모니상 상주 화동초 ‘미소 중창단’, 꾀꼬리상 동로초 ‘하루살이 중창단’이 각각 수상했다.
문경YMCA이사장이 수여하는 우수 지도자상은 모전초 최국화 교사, 산북초 허태일 교사와 호서남초 곽민정 교사가 받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 확대해 아이들이 희망과 꿈을 가지고 미래를 맘껏 펼칠 수 있는 문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경옥 교육장은 “대상보다는 노래 보따리 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늘 노래 들으면서 행복해할 준비는 마쳤다”라고 아이들을 격려했다.
박영서 경북도의회 수석부의장, 김봉수 문경시 초등학교 교장협의회회장도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말을 전했다.
문경YMCA 박민철 이사장은 “문경YMCA가 27년 전에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한 문경YMCA초록동요제는 대회 때마다 아이들의 또 다른 희망의 모습을 보면서 동요제도 이만큼 성장했다는 것이 나름 기쁨이자 보람”이라며, “문경YMCA이사 및 회원들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청소년 사업에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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