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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통 불편 해소…시민안전 확보와 체증 해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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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교차로나 교량 등 시민 불편제기한 곳 세세히 살펴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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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2일(수) 13:4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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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교통체증이 심한 교차로의 통행 여건을 고치거나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도로를 정비하는 등 안전한 교통 환경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곳곳의 도로 환경이 나아지면서 출퇴근길 교통 혼잡이 줄어들고 시민들의 안전도 확보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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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상신기 교차로 시공 후, 교통흐름이 확 뚫린 모습이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최근 상습 정체 구간인 상신기교차로에 1억9천500만원을 들여 4개 방향에 우회전차로를 개설하고 차선을 정비했다.
이곳은 우회전 차로가 없어 출퇴근 시간에는 차량이 길게 늘어서면서 몇 번씩 신호를 받아야 하는 등 교통 혼잡으로 민원이 많았다.
도로를 정비하고 차선을 새로 도색해 이 일대 도시경관도 많이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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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상신기 교차로 시공전, 차량이 길게 늘어섰다. | ⓒ (주)문경사랑 | | 주요 교차로의 교통 체증과 사고위험을 줄이기 위해 문경시는 2015년 흥덕삼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했고, 2019년 공평삼거리에도 회전교차로를 만들었다.
지난해 말 착공한 흥덕과선교 신축이음보수공사도 지난 3월 마무리했다.
이곳도 우회전 차로를 개설하고 차선을 정비했다.
노면이 불량한 흥덕교차로 일대에는 3억 원을 들여 다음 달까지 아스콘 덧씌우기 등으로 사고 위험 요인을 줄이고 도시경관도 가꾼다.
또 문경시는 신기동 별암교도 4억1천만 원을 투입해 신축이음 및 교면 포장과 보수를 했다.
새재자전거길 중 사고위험이 제기된 문경읍 각서리 일대에 4억3천만 원을 들여 오는 9월까지 차선도색과 표지판 설치 등 노후구간 정비에 나선다.
노후된 문경읍 상리 인도에 3억 원을 투입해 다음 달까지 보도블럭을 바꾸는 등 정비공사도 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민의 작은 불편이나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항상 귀담아 듣는다”라며 “예산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을 하도록 하는 분야에 쓰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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