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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재향군인회 문경여중 1학년 대상 나라사랑 안보현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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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호국평화기념관과 다부동전적기념관 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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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13일(월) 10: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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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는 5월 3일 문경여자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안보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으로 칠곡호국평화기념관과 다부동전적기념관을 관람했다.
낙동강방어선전투는 6․25전쟁 발발 후, 1950년 8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55일 동안 낙동강 일대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로서 국군과 유엔군이 목숨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낸 전투다.
학생들은 전시된 전투 장면들을 해설사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관람하였으며, 동영상 시청을 하고,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충혼비를 참배하면서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
김종옥 부회장은 “우리는 아직까지 지구상의 유일하게 남은 분단국가이며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남북이 대치하면서 6․25전쟁 이후 휴전 중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면서 “우리가 오늘날 누리는 자유와 행복은 지난날 선배전우님들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란 걸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경시 재향군인회는 이날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미래세대인 지역의 청소년들 위한 안보교육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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