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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나눔터 이용 맞벌이가족 ‘우리동네 쓰담쓰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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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19일(금) 17: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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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4월 13일 문경시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는 맞벌이가족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쓰담쓰담’을 진행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을 안에서 부모의 이웃, 아이의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자녀돌봄 공동체다.
문경시 공동육아나눔터는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여 맞벌이가정의 틈새돌봄을 책임지고 있으며, 전체모임을 통해 부모 자녀가 긍정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실시한 ‘우리동네 쓰담쓰담’은 가족들이 함께 영신숲에서 벚꽃과 개나리를 구경하고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으로 쓰레기를 주우며 운동도 하는 플로깅 활동으로 진행됐다.
맞벌이 가족인 보호자와 자녀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쓰레기 줍기 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한 한 아동은 “자주 놀던 놀이터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있는 줄 몰랐다. 쓰레기를 찾는 것이 보물찾기처럼 재밌어서 다음에 또 플로깅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가족센터는 문경시의 모든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 채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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