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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상주·문경 선거구 임이자 의원 당선

77.6% 득표로 이윤희·김영선 후보 누르고 3선 의원 등극

2024년 04월 19일(금) 17:47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지난 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상주·문경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임이자 후보가 전체 투표인수 10만194명의 77.6%인 7만6천583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로서 임 의원은 3선 관록의 국회의원이 됐다.

이번 선거에서 선거인수는 문경 6만986명, 상주 8만3천232명 등 14만4천308명으로 투표인 수는 문경 4만1천776명, 상주 5만8천418명 등 10만194명이었다.

후보자별 득표는 더불어민주당 이윤희 후보가 18.8%인 1만8천578표, 국민의힘 임이자 후보가 77.6%인 7만6천583표, 새로운미래 김영선 후보가 3.5%인 3천466표였으며 무효표는 1천567표였다.

문경지역 득표 현황은 전체 4만1천776표 가운데 이윤희 후보가 18.7%인 7천688표, 임이자 후보가 78.5%인 3만2천318표, 김영선 후보가 2.9%인 1천184표, 무효표가 586표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윤희 후보는 점촌5동에서 25%를 얻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영순면에서는 11.5%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임이자 후보는 반대로 점촌5동에서 가장 낮은 71%의 득표를 했고 영순면에서는 87.1%의 지지를 얻었다.

한편 임이자 의원은 지난 11일 당선소감을 밝히고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는 등 당선인의 행보를 시작했다.

다음은 임이자 의원의 당선소감이다.

존경하는 상주‧문경, 문경‧상주 시민 여러분과 국민의힘 당원 동지 여러분!

저 임이자를 지지해주시고 다시 이 자리에 세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윤희, 새로운미래 김영선 후보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선거 운동을 하며 벚꽃이 흐드러진 상주 북천, 문경 모전천부터 각 읍내와 면·리 곳곳까지 어르신부터 어린 학생까지 많은 시민 여러분을 찾아뵀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제 두 손을 꼭 잡으시고는 다양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는 믿고 맡겨주시면 반드시 해내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살기 좋고, 놀기 좋고,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상주와 문경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승리는 단순히 저 임이자의 당선이 아닌, 상주‧문경, 문경‧상주의 발전 그리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염원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마음과 아픔을 깊게 헤아리지 못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습니다.

저 먼저 뼈저리게 반성하고 당의 혁신을 이끌겠습니다.

다시 시작하겠다는 각오로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상주·문경 지역의 발전과 대한민국 밝은 앞날을 위해 전력을 쏟아내겠습니다.

여러분께 드린 약속 하나하나, 꼭 지켜나가겠습니다.

상주·문경의 도약의 길에 시민 여러분께서 계속 임이자와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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