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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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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19일(금) 17: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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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이 3선에 성공했다.
임 의원은 이번 선거에 나서면서 “3선 국회의원의 힘으로 상주·문경 지역 발전을 도약시키기 위한 비전과 세부 공약을 실천하여 지역경제를 끌어올리고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살기 좋고 머물고 싶은 지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중부내륙철도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시대를 맞아 스마트팜 육성·관광자원 개발 및 활성화·농산물 유통망 확대로 상주와 문경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 의원은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상주문경, 놀기 좋고 머물고 싶은 문경상주”라는 슬로건 아래 ▲생활기반시설 제대로 갖춘 살기 좋은 명품도시 ▲유아에서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위한 촘촘한 복지 실현으로 살고 싶은 행복도시 ▲중부내륙철도와 대구경북신공항 시대 도래에 맞춰 놀기 좋고 머물고 싶은 도시라는 큰 비전을 제시했다.
문경에 대한 공약으로 문경새재·케이블카·하늘길 연계한 경북 제일의 관광도시 조성, 국제스포츠대회 개최를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여 명실상부 체육도시로 육성, 스마트농업과 농산물 유통 확대로 튼튼한 먹거리 확보 등을 내세웠다.
임 의원은 “서쪽으로 중부내륙철도, 동쪽으로 신공항이 건설되면 상주와 문경은 경북 제일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천금 같은 기회를 갖게 된다”면서 “이 기회를 발판으로 3선 국회의원의 힘으로 상주와 문경을 크게 발전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공약 가운데 일부는 자치단체가 추진 중인 사업도 있고 늘 외치던 구호성 공약도 있다.
하지만 임 의원의 공약이 실천된다면 문경과 상주는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전국 처음으로 외국인 이민유치 조직인 외국인공동체과를 만들었다.
다문화중심이었던 외국인정책을 이민정책 체계로 전화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이번에 낙선한 후보가 공약으로 내걸었던 이민청 유치는 임 의원 측에서도 검토해 볼만하다.
공약이 헛된 구호에만 그치지 않도록 유권자들이 지켜보는 것은 물론 힘도 보태야 한다.
자칫 소원해지기 쉬운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간의 화합도 중요하다.
지역 발전을 견인할 두 사람이 보조를 맞춰 국비를 확보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결과를 보여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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