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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임신 사전 건강관리 및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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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통해 온라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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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11일(목) 12: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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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는 4월부터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를 위해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과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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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금년부터 임신 사전건강관리를 위해 임신 전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며, 대상은 부부 중 여성이 만 15세~49세의 가임기로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사실혼․예비부부 포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검진 항목은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남성의 경우 정액검사가 있으며 여성은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을 1인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냉동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부부당 총 2회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절차는 사전 신청 없이 냉동난자 사용 보조 생식 시술 완료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단, 난임 진단을 받은 경우 사전에 반드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신청을 해야 하며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박애주 보건소장은 “임신 전 건강관리지원을 통해 임신․출산을 준비하는 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하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임신․출산 지원사업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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