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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등 친절도시 yes 문경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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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8일(금) 17: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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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의 민원인 응대방식은 그 도시의 이미지를 크게 좌우한다.
웃는 얼굴로 민원인을 맞이하고 먼저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면 도시의 수준과 품격이 높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특히 외지에서 방문한 민원인에게 그런 태도를 보인다면 그런 대우를 받은 민원인은 그 도시의 홍보대사가 될 수 있을 정도다.
그만큼 공직자의 태도는 중요하다.
문경시는 문화관광도시다. 따라서 그 어느 지역보다 친절이 강조된다.
시가 민선 8기 시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친절·스마일 운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행정의 안일한 민원처리와 불친절은 시민들에게 종종 지적돼 온 현상이다.
공무원들의 복지부동 탓이다.
그래서 관공서 문턱이 높다는 말이 나왔다.
민원행정의 나태는 질타 받아 마땅하다.
민원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시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시스템상의 문제도 있지만 만족도는 친절과 처리속도가 좌우한다.
그런만큼 문경시가 시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시민 중심의 친절 행정서비스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제2민원실에서는 아침 민원처리제를 시행하고 각 읍면동에서는 나름의 친절 행정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시민들이 문경시의 친절운동으로 변화하고 있는 행정서비스에 박수를 보내고 있는 이유다.
행정의 최일선 서비스는 민원창구이다.
소속된 기관의 중요 대민업무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그야말로 대민창구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친절은 끝이 없으며 민원인이나 가족, 지인들에게 아쉬움 없이 정성을 다 쏟고 후회가 없도록 살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친절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덕이다.
마음에서 우러나온 친절한 태도는 받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시는 친절 운동 캠페인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이제는 시민들도 응답해야 하는 차례다.
이번 기회가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는 친절 운동 캠페인에 시민들도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세계 1등 친절도시 yes 문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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