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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장사 만만세”… 문경시청씨름단 김보경 선수, 한라장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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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장사씨름대회서 통산 8번째 한라장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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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16일(금) 17: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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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씨름단 김보경 선수가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8번째 한라장사에 올랐다.
문경시에 따르면 김 선수는 2월 11일 충남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4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105kg이하)에 등극했다.
김 선수는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남원택(창원특례시청)선수를 3-1로 눌러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앞서 16강에서는 오창록(MG새마을금고씨름단)을 2-1로, 8강에서 박동환(부산갈매기)을 2-0으로 제압했다.
준결승전에서는 우승 후보인 김무호(울주군청)를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 선수는 결승전 첫판에서 뿌려치기, 세 번째와 네번째 판에서는 덧걸이와 왼배지기로 상대 선수를 제압해 황소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동계 훈련을 이어온 선수들의 땀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앞으로 남은 경기도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전국의 씨름팬들에게 씨름의 매력과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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