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의회 상권활성화 연구회 최종보고회
|
|
2024년 02월 16일(금) 17:45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상권활성화 연구회(대표 김영숙)는 2월 7일 시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점촌시내 상권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점촌시내 상권의 현 상황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 간 추진됐다.
이번 연구 최종보고 발표에 나선 최인규 연구원은 국내외 다양한 상권 성장 사례를 소개하면서 중앙시장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 방안 등을 제안했다.
또 영상산업, 스포츠ㆍ레저용품 제조업 기반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최 연구원은“축제 등 이벤트성 행사보다는 상인교육의 전문화, 소규모 스터디그룹 활성화 등의 상인 자생력을 키우는 정책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상인들의 경쟁력이 상권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추진한 점촌시내 상권활성화 연구회는 김영숙, 고상범, 서정식 의원으로 구성된 문경시의회 의원연구단체다.
연구단체 대표 의원인 김영숙 의원은 “상권활성화의 핵심 방향은 외부고객을 유인할 수 있는 킬러콘텐츠 발굴과 핵심 점포 육성”이라며 “이번 용역의 최종보고서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