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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새재농약사 대표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중앙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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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등의 유통업계 발전 계기 만들어 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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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31일(수) 10: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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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재농약사 박영주 대표가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제14대 중앙회장에 선출됐다.
지난 23일 대전시 유성호텔에서 전국대의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중앙회장 선거에서 대의원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중앙회장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임기는 4년이다.
제14대 중앙회장에 당선된 박영주 대표는 “전국 회원들의 권익과 사업수익 증대를 위하여 현장에서 발로 뛰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면서 “지식과 소통, 단합이 필요하고 농업에 있어 소비와 생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농약, 종자, 비료 등의 유통업계에 지역은 물론 우리나라에 새로운 발전의 계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영주 회장은 경북대 대학원 농학석사를 취득하고 문경시 협회장과 10여 년에 걸쳐 대구경북지부장과 중앙회 부지부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대구경북지부를 이끌면서 회원들과 부단히 소통하고 단합해 왔으며, 고객들과도 돈독한 신뢰를 쌓아 왔다.
특히 농약회사와 유관 기관 단체와도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회원들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이다.
이러한 공로 최근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박 회장은 이제 중앙회장으로서 회원들의 역량강화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조직으로 지부와 지회 조직을 체계화하고, 회원들의 약해와 약제 사고와 민원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 유관 기관과의 유대와 소통 강화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협회의 과제인 회사법인, 전산프로그램, 식물의학사 제도, 농약판매인 관리교육 등 전반에 걸친 난제들을 회원, 유관기관과 함께 합리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겠다는 다짐이다.
이와 더불어 중소기업 중앙회와 적극 협력하고, 종자유통도 협회와 통합을 하여 회원들이 원만이 이용할 수 있을 길을 열어 갈 계획이다.
박영주 회장은 문경지역에서 100년 가업을 이어가는 농업의 파수꾼으로서 부친 박철순(작고)에 이어 본인이 새재농약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그의 아들인 희준 씨가 3대로 새재농자재백화점을 경영하고 있다.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는 농약에 관한 기술정보교환, 유통질서 확립, 안전사용 지도, 우수농약 홍보 및 정보 제공, 계몽사업 등을 전개함으로써 식량의 안정적인 생산 및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회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과 복리증진에 기여할 목적으로 1990년 1월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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