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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의 기준은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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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소문난 남기호 문경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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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9일(금) 17:5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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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 산양, 산북, 동로면 지역구인 문경 다선거구 재선의 남기호 문경시의원(국민의힘)은 많은 5분 자유발언과 의원 입법조례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지역구 주민들에게 열심히 일하는 의원으로 꼽히고 있다.
반면 문경시청 공무원들에게는 일거리와 주민들을 더 챙겨야 하는 부담을 주는 의원으로 소문이 났다.
2022년 7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9대 문경시의회에서 남 의원은 8건의 대표 발의와 29건의 공동발의 등 모두 37건의 조례를 발의했다.
병역명문가 예우와 어린이 통학로 안전,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화재폐기물 처리지원 등 다양하고 세심하게 시민들의 생활을 살피는 각종 조례를 만들었다.
또 뜻을 같이하는 동료의원들과 공동발의로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가로수 관리 및 녹지환경조성, 꿀벌 군집 붕괴 현상에 대한 대응, 보훈 공원 조성 제안 등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정책 제안에도 열심이었다.
지난해 9건, 올해 7건 등 시정 질의도 활발했다.
생태계 교란 가시박 제거, 경천호 주변 주민 피해 대책, 송정산 둘레길의 문제점, 축구 트레이닝 센터 건립, 문경문화원 정상화 방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 연계 프로그램 필요성 등 시민 생활 곳곳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꿀벌 군집 붕괴 현상은 문경시의 경우 2022년 하반기에 전체 개체 수의 약 60%가 폐사했다고 밝힌 남 의원은 2020년 284가구 1만8천196개의 봉군이 2023년 188가구 1만7천428개의 봉군으로 줄었다며 꿀벌 가축재해보험의 보장범위를 확대 등의 대책을 촉구했다.
남기호 의원은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지만 가장 큰 기준은 지역구 주민들의 더욱 나은 삶"이라며 "시의원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야 주민들의 생활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도 주민들의 삶 속에 뛰어들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밤낮없이 고민하고 땀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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