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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신년사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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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9일(화) 17: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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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지역 사회를 이끌어가는 자치단체장이나 의회 의장, 교육감 등 각계 수장들의 신년사를 보면 모두 희망차고 발전적 포부가 가득하다.
잘사는 고장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자치단체나 교육계 등 국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의 살림살이는 예산이라는 정해진 룰에 의해 집행되기 때문에 예산수립부터 집행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검토해 만들어진다.
이러한 것을 종합적으로 시민들이나 수요자에게 밝힌 것이 신년사다.
도지사나 교육감 등의 신년사도 유의해 봐야하겠지만 문경시민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아무래도 신현국 시장의 신년사다.
그는 올해를 ‘또 다른 기적이 실현되는 희망의 한 해’로 만들겠다고 공표했다.
숭실대 문경캠퍼스 건립과 한국체육대학교 이전을 필두로 많은 일을 계획하고 있다.
또 중부내륙철도 문경역을 중심으로 역세권을 개발하는 등 도시재창조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멘트공장의 복합문화공간으로의 탈바꿈, 단산터널 개통 등 많은 일들이 펼쳐질 전망이다.
주흘산 케이블카 건설 등 장밋빛 미래를 꿈꾸는 청사진도 많이 그렸다.
신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아직 가야할 길도 멀고, 때로는 난관도 있겠지만, 함께 해내자. 소신을 가지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적극적인 동참과 노력을 주문했다.
문경시민에게도 두 손을 맞잡고 또 다른 기적을 이뤄내도록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손을 내밀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에 사니까, 참 좋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도록 감동의 민생대책들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4년 경북도정은 도전과 변화의 의지를 품은 도민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올 한해 경상북도는 비상하는 청룡의 기운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황재용 시의회 의장도 문경의 발전에 최선의 노력과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을 천명했으며 교육감도 최고의 교육정책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신년사에 밝힌 모든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함께 잘사는 사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희망이다.
어쨌든 모두가 힘을 보태야만 이뤄지는 우리의 꿈인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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