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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문경 22대 국회의원 선거 레이스 시작됐다

4명 예비후보 등록…임이자 의원도 지역구에서 3선 도전

2023년 12월 20일(수) 11:42 [주간문경]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주자들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는 등 본격 경쟁에 나섰다.

지난 12월 12~13일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4명의 예비후보자는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 (주)문경사랑

가장 먼저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이한성 전 의원은 지난 11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과에서 자신의 저서 ‘라이프’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선거운동사무실은 현재 이한성 변호사 사무실을 그대로 사용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이 예비후보는 67세로 상주시 상서문1길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직업은 변호사 이한성 법률사무소, 학력은 서울대 법학과 졸업(법학박사), 경력은 전 국회의원과 현 변호사로 밝혔다.

ⓒ (주)문경사랑

고윤환 전 문경시장은 지난 9일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지방의 경쟁력이 국력의 원천이다’라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열고 12일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나이는 66세, 주소는 문경시 매봉1길, 직업은 정당인, 학력은 인하대 행정학과 졸업(행정학 박사), 경력은 전 문경시장과 전 영남대 특임 부총장이다.

ⓒ (주)문경사랑

박용수 전 경북도 국회협력관은 65세로 문경시 모전천길에 주소를 둔 정당인으로 학력은 뉴욕주립대 행정학 석사, 경력은 전 경북도 국회협력가관과 전 국회 교문위 전문위원을 지냈다.

ⓒ (주)문경사랑

한창섭 전 행정안전부 차관은 지난 6일 상주고교에서 ‘한창섭 넌 누구냐’ 출판기념회를 갖고 출마의지를 피력했으며 가장 늦은 지난 13일 예비후보등록을 했다.

56세로 상주시 성동1길에 주소르 두고 직업은 무직, 학력은 영국 버밍엄대학 행정학 박사, 경력은 전 행정안전부 차관, 전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이라고 밝혔다.

ⓒ (주)문경사랑

현직인 임이자 국회의원도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누가 뭐라해도 내년에는 지역구에 출마해 3선에 도전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총선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직 뜨겁게 달아오르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다.

상주와의 지역 대결 구도도 성립할지 의문이고 문경을 대표할 후보자의 존재도 미흡하다는 여론 때문이다.

이에 대해 일부 유권자들은 “문경에서 태어나고 자란 순수한 문경 토박이가 몇 명이나 되겠냐”며 “문경을 대표할 후보자는 문경에서 자랐거나 문경에 살고 있는 사람이면 어느 정도 자격을 갖춘 것”이라고 주장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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