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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간호학과 제2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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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159명 '숭고한 희생과 봉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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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08일(금) 18: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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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윤영주)는 12월 1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2학년 재학생 159명을 대상으로 ‘제 2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국 총장, 황재용 문경시의회의장, 박영서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김혜유 문경시간호사회장, 경상북도 도의원, 문경시 시의원, 법인이사, 간호학과 총동창회장, 교수, 학부모, 간호학과 재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임이자 국회의원과 신현국 문경시장은 행사에 참석은 못했지만 축전으로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축하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 현장으로의 첫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행사로 선서식에선 고려대 안산병원과 안동병원 소속 간호사 2명(졸업생)이 ‘영 나이팅게일’ 역을 맡았다.
졸업생은 후배들의 초에 불을 붙여준 뒤 경건한 자세로 나이팅게일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인간 생명에 헌신해 줄 것을 조언했으며,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159명은 촛불 앞에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의 길을 걷겠다고 선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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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번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여느 때와는 다른 특별 이벤트를 준비하여 학생들을 신나게 했다.
간호학과 교수와 1, 2학년 학생이 함께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앙상블 연주, 1학년 학생의 마술쇼 및 2학년 학생들의 동물 노래 공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간호학과는 임상 현장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2학년 선서생 4명에게 발전기금 장학금을 전달해 격려했다.
신영국 총장은 식사에서 “나이팅게일의 사랑과 헌신,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훌륭한 인성을 갖춘 글로컬한 전문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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