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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대상 디저트 플래너 실무과정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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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7일(금) 17: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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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11월 8일 디저트 플래너 실무과정 ‘2023년 다문화가족 정착 多이룸 프로그램 내꿈을 잡고!’를 종강했다.
10월 4일부터 결혼이민여성 11명을 대상으로 디저트 플래너 실무 과정 전문 실습 교육을 제공하여 이들의 취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도모하기 위하여 주2회, 2시간씩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총12회기로 진행됐다.
디저트 플래너 실무 과정을 통해 매번 만들어진 제빵의 일부를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실천을 진행하고 있는 점촌 5동 행복 사랑 나눔터에 기부하여 지역사회 나눔활동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카페에서 판매되는 디저트를 볼 때마다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했는데 내가 직접 만들어 보고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하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소희 센터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의 자립을 위한 여러 자격과정에 더 많은 과정들을 개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가족센터는 가족의 성장과 가족관계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족형태에 맞는 맞춤형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 채널, 페이스 북 등을 통해서도 각종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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