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7 오후 02:08:38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흑백사진대전 초대작가 김형근 씨 첫 개인전

10일까지 소창다명에서 흑백 장노출 작품 25점 선봬

2023년 11월 08일(수) 11:25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김형근 사진작가가 ‘느림의 미학’을 주제로 ‘소창다명’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11월 1일 시작한 이번 전시회는 작가가 카메라를 통해 또 다른 세상을 본 지 8년 만에 갖는 개인전으로 흑백 장노출 작품 25점(80×65㎝)을 선보이고 있다.

카메라를 잡은 지 오래되지 않은 경력의 개인전이지만 작품 수준이 상당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가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흑백 장노출 사진을 빛과 바람,구름, 물, 피사체의 5요소를 상황마다 또 다른 조합으로 시간의 흐름을 대입해 한 장의 인화지에 담아내는 작업으로 이를 종합예술로 표현했다.

ⓒ (주)문경사랑

김형근 작가는 “아쉬움과 기쁨이 혼재된 8년이었지만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여주는 흑과 백은 어두운 새벽을 빛으로 뚫고 어둠이 밝아오듯 숨겨 두고 조금씩 보여주는 흑백 장노출 작품은 마력이 있는 친구로 저의 영원한 삶의 동반자”라며 “흑백이지만 저만의 색깔이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라 생각하고 겁 없이 선을 보입니다. 부디 오셔서 성원과 꾸짖음으로 미진한 여백을 채워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길손식당 등을 운영했던 김 작가는 경일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전국 흑백사진대전 초대작가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조령사진동우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42회 전국흑백사진대전 대상, 제23회 영남미술대전 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데이터 시대: 17) 빅데이터의

息山

건강과 체온

항문에서 피가 난다면?

오미자 계란 출시에 부쳐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야

문경시가족센터 무지갯빛 우리들의

문경시 하반기 1차 외국인 계절

문경대학교 국제교육원 베트남에서

점촌농협 여성농업인 대상 기후위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