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 제작 지원

내년 3월 방영 MBN드라마…주요 관광지 등 홍보

2023년 11월 08일(수) 10:29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10월 26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명세빈, 유세례, 김태근 배우가 참석한 가운데 MBN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 제작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문경시와 공동제작사인 초록뱀미디어(이응길, 서장원 대표), 슈퍼북(김만태 대표)은 ▲문경 홍보 및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한 촬영 활성화 ▲문경 주요 관광지 촬영 및 특산품 노출 ▲문경시민 보조출연자 섭외 등 상호협력하게 된다.

내년 3월 방영예정인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연출 김진만, 극본 김지수, 박철)’는 ‘EXO 수호’, ‘명세빈’, ‘유세례’ 등의 배우가 출연하며,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두 청춘 남녀의 파란만장, 대환장, 끝장 도주기를 다룬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로서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동제작사인 초록뱀미디어와 슈퍼북 관계자는 “문경의 주요 관광지 및 특산품 등을 노출을 통해 문경을 홍보하고 문경시민을 보조 출연자로 섭외하는 등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MBN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가 성공적으로 제작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앞으로도 문경시는 초록뱀미디어, 슈퍼북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