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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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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방영 MBN드라마…주요 관광지 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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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8일(수) 10: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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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10월 26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명세빈, 유세례, 김태근 배우가 참석한 가운데 MBN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 제작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문경시와 공동제작사인 초록뱀미디어(이응길, 서장원 대표), 슈퍼북(김만태 대표)은 ▲문경 홍보 및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한 촬영 활성화 ▲문경 주요 관광지 촬영 및 특산품 노출 ▲문경시민 보조출연자 섭외 등 상호협력하게 된다.
내년 3월 방영예정인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연출 김진만, 극본 김지수, 박철)’는 ‘EXO 수호’, ‘명세빈’, ‘유세례’ 등의 배우가 출연하며,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두 청춘 남녀의 파란만장, 대환장, 끝장 도주기를 다룬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로서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동제작사인 초록뱀미디어와 슈퍼북 관계자는 “문경의 주요 관광지 및 특산품 등을 노출을 통해 문경을 홍보하고 문경시민을 보조 출연자로 섭외하는 등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MBN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가 성공적으로 제작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앞으로도 문경시는 초록뱀미디어, 슈퍼북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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