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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의병전쟁의 횃불 운강이강년의병대장 순국 115주기 추모제향

300여명 참석 운강이강년의병장 추모

2023년 10월 18일(수) 11:19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사>운강이강년의병대장기념사업회(회장 이영범)는 10월 13일 가은읍 완장리 운강이강년기념관 의충사에서 한말 의병전쟁의 횃불 ‘운강이강년의병대장 순국115주기 추모제향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백승모 문경부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이용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 김경숙 도의원, 기념사업회 이영범 회장과 회원, 운강 이강년 의병대장 유족, 운강의진 참여 의병 후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운강이강년의병장을 추모했다.

ⓒ (주)문경사랑

식전행사로 김정수 서예가의 쌍수서예퍼포먼스와 문경문화원 취타대의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이어진 추모행사는 운강선생의 외고손인 임혜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국민의례, 제향, 운강선생 공적보고, 기념사, 추모사, 의병의노래 제창,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 (주)문경사랑

추모제향은 전주이씨효령대군파종회 청권사 이진의 전례위원의 집례로 초헌관 백승모 문경시부시장, 아헌관 이영모 회장, 종헌관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이 맡아 선생의 영정 앞에 잔을 올리고 추모했다.

백승모 문경부시장은 “운강이강년선생의 투쟁은 나라와 민족이 처한 현실을 깊이 깨닫고 불의에 맞서 온몸으로 저항한 의로운 투쟁이었다”면서 “이번 추모제로 선생의 숭고한 의병정신이 널리 알려지고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도 그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영범 기념사업회 회장은 “운강선생의 항일독립운동은 그 뒤 이어지는 독립운동의 뿌리가 되고 귀감이 되었다”면서 “오늘 운강선생의 115주기 추모일을 맞아 우리는 다시 한 번 운강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본받아서 현제의 어려운 국가적 과제들을 잘 해결해 나야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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