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립문경요양병원 위탁운영 서일의료재단
|
|
13일 시무식 열고 병원장 임용 등 본격 운영 들어가
|
|
2023년 10월 18일(수) 11:08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온천지구의 시립문경요양병원을 위탁받은 서일의료재단(이사장 이상일)이 10월 13일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병원장은 경기도 매그너스요양병원 진료 원장 등을 지낸 이충석 의학박사(전문의)가 맡았다.
문경시가 2007년 건립해 민간에 위탁운영 해온 시립문경요양병원은 그동안 대구한의대의 학교법인 제한학원이 운영했다.
시설규모는 지하1층, 지상4층으로 건축면적 2천566㎡(778평), 연면적 9천768.54㎡(2천960평) 크기다.
시립문경요양병원은 38실 197병상 규모로 양방의 가정의학과, 내과, 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피부과와 한방의 한방내과, 침구과, 부인과, 소아과, 재활의학과 사상체질과, 한방신경정신과, 안과/이비인후/피부과 등 15개과를 개설해 진료하고 있다.
이상일 서일의료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대구한의대가 운영하면서 지역 노인요양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한 것을 이어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는 시설이나 프로그램을 도입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충석 원장은 “의료진이나 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공공 요양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전국 최고의 요양 시설로 발돋움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