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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족센터 ‘힐링타임 나만의 작은 공방’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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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18일(수) 09: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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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10월 4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총8회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힐링타임 나만의 작은 공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점촌도서관과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독서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올해는 나만의 작은 공방 만들기를 통해 힐링타임을 가져보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다.
‘힐링타임 나만의 작은 공방’은 생활 속 필요한 작은 소품(원목우드 트레이, 키친타올 홀더 등)들을 다양한 공예 체험을 통해 8개의 작품을 만들어 결혼이민여성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향상시키고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갖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한 참가자는 “내가 직접 색칠하고 디자인을 해서 정말 나만의 작품이 만들어지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다음 시간은 트레이를 만든다고 하는데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문경시가족센터는 양육친화적인 가정을 만들기 위해 부모교육과 부모자녀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 채널, 페이스 북 등을 통해서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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