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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출마하나…곳곳에 정치 신인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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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불법 설치 현수막 철거로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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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06일(금) 18: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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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추석을 맞아 귀성객 등에게 이름을 알리려는 정치신인들의 현수막이 시내 곳곳에 내걸리고 있다. 내년 총선을 염두에 둔 후보군들의 움직임으로 보인다.
문경시내 지정 현수막 게시 대는 물론, 주요 도로변이나 교차로 등에는 추석을 앞둔 지난달 중순부터 이름을 알려 지명도를 높이려는 정치인들의 현수막이 곳곳에 내걸렸다.
문경시는 교통에 방해가 되는 등 민원이 제기되는 현수막은 인력을 동원해 철거하고 있지만 며칠 뒤면 다시 내걸리는 등 현수막 공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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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현수막을 내건 사람들은 이한성 전 의원, 고윤환 전 문경시장, 한창섭 전 행정안전부 차관, 박용수 전 국회 전문위원 등으로 대부분 국민의힘 공천을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들 중 일부는 SNS를 통해 이름 알리기에도 열을 올리고 있으며 조직 정비 등에도 나서는 등 내년 총선을 위해 다양하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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