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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아·태평양관광진흥기구 총회 참석 문경 문화관광 매력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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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023년 공공회장도시 맡아 …관광정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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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26일(화) 16: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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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전주에서 개최된 제11차 아시아태평양관광도시진흥기구(이하 TPO) 총회에 공동회장도시 자격으로 참가해 문경 문화관광의 특징과 매력을 국·내외에 알렸다.
TPO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관광도시들이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기구로 2002년 설립됐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동회장도시를 맡고 있다.
지난 13일‘관광이 곧 경제다. 관광산업이 이끌어가는 지역경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137개 도시정부 대표와 57개 민간단체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현국 문경시장은 TPO회원도시에 과거 탄광으로 호황을 이루던 도시가 탈석탄으로 인해 관광도시로 다시 거듭난 문경시의 역사를 소개하며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과 세트장을 활용한 미디어 영상 산업, 하반기에 열리는 오미자·한우·사과축제 등 주요 관광 정책을 홍보해 주목을 받았다.
앞서 열린 시장 특별회의에서는 국내 관광도시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 시장들이 모여 도시별 관광 현황을 공유하고 TPO의 세계화, 관광산업 발전 방안,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2차 총회는 2025년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린다.
TPO는 회원 자격을 전 세계 모든 도시로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또는 '세계도시 관광진흥기구'로 명칭을 변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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