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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 씨름부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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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찬 선수 용사급 금메달, 문성하 선수 청장급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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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08일(금) 17:4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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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우찬 선수. | ⓒ (주)문경사랑 | | 점촌중학교(교장 이현석) 씨름부 이우찬(3) 선수와 문성하(3) 선수가 8월 29일 경남 창녕군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에서 각각 용사급 금메달과 청장급 은메달을 차지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우찬 선수는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했지만 4강전에서 손목 부상을 입어 결승전 첫 경기 중 손목 통증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밭다리와 잡치기로 상대 선수를 넘기며 금메달을 차지해 올해 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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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성하 선수. | ⓒ (주)문경사랑 | | 또, 지난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 소장급 금메달을 차지한 문성하 선수는 이번 대회에는 한 체급을 올려 출전하여 결승까지 전승으로 올라 아쉽게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대회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한 이현석 교장은 “3학년 되면서 기량이 월등히 좋아지며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한 이우찬 선수의 금메달과 문성하 선수의 은메달 획득이 어느 때보다 값지고 의미 있다. 누구보다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을 잘 알기에 오늘의 결과에 박수를 보내며, 경기에서 아쉬운 점은 또다른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 믿는다. 지도하신 손성은 선생님과 박문서 감독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격려했다.
씨름을 교기로 하는 점촌중학교는 각종 전국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전에서 우수한 입상 실적을 거두면서 명실상부한 씨름 명문 학교로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씨름 선수 발굴에 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지만, 탁월한 지도력과 훈련에 대한 열정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재를 길러내고 있는 점촌중학교 씨름부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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