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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국 작가 서울서 세 번째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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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까지 ‘경계에 펄럭이는 깃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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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01일(금) 18: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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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향토 시인이자 화가인 엄재국 작가가 8월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서울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초대전 ‘경계에 펄럭이는 깃발’전을 연다.
엄 작가의 세 번째 아트 쇼인 이번 전시회에서 눈에 띄는 것은 화(画), 정육(精肉)을 주제로 한 타이틀 작품이다.
캔버스에 아크릴, 오일 크레파스로 만든 작품을 현장에서 칼로 오려서 무게를 재서 파는 것으로 자신의 본업이 고기를 파는 장사꾼이었음을 보여주는 행위다.
이번 전시회에서 보여주는 ‘구토’와 ‘여인의 누드’ ‘구토1’ 등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한 엄 작가는 현재 문경시 흥덕동에서 뮤지엄웨딩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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