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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계지역 발전 경북도의원들이 머리를 맞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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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01일(금) 18: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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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도의회의원들이 경상북도 경계지역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북도의회 소속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경계지역발전연구회는 최근 이틀간의 일정으로 문경 STX리조트에서‘경상북도 경계지역 발전’ 워크숍과 함께‘경상북도 경계지역 활성화를 위한 문화 및 관광자원 개발정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워크숍에서는 전효재 선임연구위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지역 경계를 넘어,지역간 상생협력 혁신 사례와 추진과제’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고, 사례중심으로 지역문화관광혁신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송종운 나라살림연구소 지방의정센터장이 연구 용역 세부 추진계획을 설명했고, 참석 의원들과 함께 연구 추진 방향과 보완점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단체 대표의원을 맡은 김홍구 의원을 비롯해, 이선희, 최병근, 김경숙, 박규탁, 임병하, 박창욱, 김창기, 배진석, 권광택, 손희권 등 11명이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연구 활동을 할 계획이다.
연구회 대표인 김홍구 의원은“시도 경계지역, 시군경계지역의 공통된 문제점을 분석하여 제시하고, 행정구역 경계를 허물 수 있는 정책 제안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용역의 결과를 바탕으로 경계지역간의 소외되는 지역이 발생되지 않도록 고민하고, 인구소멸에 대응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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