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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지역맞춤형사업 ‘야간 한국어 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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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와 계절근로자의 수준 단계별 반개설을 통한 한국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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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23일(수) 11: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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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문경시에 거주 중인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근로자,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다문화가족 지역맞춤형사업으로 ‘야간 한국어 교실’을 8월 16일 개강했다.
지역 맞춤형 ‘야간 한국어 교실’은 직장을 다니고 있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근로자, 계절근로자들이 야간에 한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의사소통에 통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 16명, 계절근로자 14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데, 30명 중 베트남 국적이 25명을 차지하였고, 중국 2명, 필리핀 2명, 태국 1명으로 나타났다.
결혼이민자와 계절근로자의 수준 단계별 반개설을 통한 한국어 교육은 8월 1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25회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직장일과 농업일로 바쁘지만 한국어교육에 대한 열정이 많아 교육에 참여하게 되었다. 한국어를 열심히 배워서 한국사람하고 많이 소통하고, 회사나 한국 생활에도 빨리 적응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소희 센터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습에 대한 열의를 보여준 교육생들에게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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