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더본코리아 손잡고 문경 외식산업 육성
|
|
백종원의 외식산업개발원 문경 설립 양해각서 체결
|
|
2023년 08월 11일(금) 18:09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외식업계의 매직으로 불리는 백종원 씨가 경북권역의 교두보로 문경시를 낙점하고 지역대표 먹거리 사업 육성 등을 위해 문경시와 손을 잡았다.
문경시와 <주>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는 8월 8일 문경시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양해각서는 △지역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지역 활성화 및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지원과 이에 필요한 인력양성 및 창업지원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공통관심 사항에 대해 지속해서 협의하고 상호 노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를 위해 더본코리아는 문경에 외식산업개발원 지점을 개설하고 오는 12월 문을 열 예정이다.
문경시는 문경읍 신북천 옆 문경시 소유 3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외식산업개발원으로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더본코리아는 문경의 각종 축제에서 먹거리가 부족하다는 문경시의 요청에 따라 관광 자원화를 통한 지역축제 먹거리 개발에 나설 예정이며 외식 창업 교육, 커리큘럼 정기교육, 메뉴 개발 등의 사업도 문경시와 협의를 하고 있다.
문경시는 더본코리와의 협업으로 약돌 축산물 등을 활용한 외식산업의 획기적인 발전과 문경읍 전통시장의 활성화, 사과 축제나 오미자 축제 등 문경시의 각종 축제의 먹거리 개발 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 예산에 있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은 창업 교육 및 일자리 연계를 통한 구도심 활성화와 외식 창업 솔루션 제공, 지자체 외식산업 관련 연구용역 등에 특화된 업체로 전국 광역자치단체별로 지점을 만들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을 상권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과 상생하고자 하는 양 기관의 취지가 잘 맞아 상생발전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이번 MOU를 계기로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이 지역 활성화 및 외식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양성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