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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비 확보 지금이 골든타임”…김학홍 행정부지사 국비확보‘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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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방문해 경북도 주요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반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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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11일(금) 17:4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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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분주히 뛰고 있다.
김 부지사는 8월 3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김동일 기재부 예산실장에게 내년도 경북도 주요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요청했다.
경북도가 건의한 대표적 사업은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 △메타버스 디지털미디어 혁신허브 구축 △첨단 전자산업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국립 세계문화유산원 건립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대한민국 메타버스 호국 메모리얼 파크 조성 △동해안 마린펠로이드 바이오소재 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 등이다.
김 부지사는 이날 내년도 경북도 주요 현안사업을 직접 설명하는 자리에서 “주요 SOC 및 미래전략분야 사업은 경북이 주도하는 진정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재차 강조하며, 내년 정부예산안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기재부는 내년 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6월부터 부처 예산안을 심사해 1, 2차 심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달 중순부터는 미결·쟁점 사업에 대한 심사를 끝으로 기재부 예산안은 내달 초 국회에 제출된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내년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부처예산안에 대한 기재부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이 골든타임”이라며 “국가예산 편성 방향에 부합하는 대응논리 개발, 유관 기관 및 지역 국회의원 간 협조체계 구축 등 정부예산 확정시까지 전략적인 예산심사 대응으로 한 푼의 국비라도 더 확보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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