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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문경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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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봉사단 100명 참여 피해 주택과 농경지 등의 토사물제거 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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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01일(화) 18: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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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DGB대구은행은 7월 26일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문경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경시 동로면 및 산북면에서 실시된 이 날 봉사활동에는 DGB대구은행 임직원으로 구성된 동행봉사단 100명이 참여하여 수해 피해 주택과 농경지, 배수로 등의 토사물제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서준진 DGB대구은행 경북본부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생각하니 안타까운 마음에 일손을 보탰으며 DGB대구은행은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DGB대구은행은 금번 봉사활동 외에도 성금 후원과 생필품 및 급식 등을 지원하는 등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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