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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 우승 문경상무 여자축구단 환영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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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물리치고 첫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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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21일(금) 17: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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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14회 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에서 우승하고 돌아온 문경상무 여자축구단의 환영식이 7월 11일 문경시청에서 열렸다.
문경시는 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에서 우승한 문경상무 여자축구단을 시청으로 초청해 신현국 시장을 비롯한 전직원이 모여 우승 트로피를 앞세우고 입장하는 선수들을 박수로 환영했으며, 신 시장이 직접 주장 권하늘 선수(상사)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인사를 건넸다.
문경상무 여자축구단은 이번 대회 예선에서 프랑스에 1-2로 패했으나, 캐나다와 탄자니아를 각각 7-0, 2-0으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 카메룬을 4-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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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7일(현지시간) 결승전에 다시 만난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이정민 선수(하사)의 결승골로 1-0 승리, 예선전 패배를 설욕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02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14번째를 맞은 이번에는 나이지리아, 우즈베키스탄, 그리스, 미국, 독일, 캐나다 등 총 11개국 여군들이 참가했으며, 상무여자축구단은 2008년 처음 출전한 이래 3번이나 결승에 진출하고도 모두 준우승에 그쳤었다.
이미연 감독은 “그동안 준우승만 3번 했었는데, 이렇게 우승할 수 있어서 감격스럽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과 목청껏 응원해 주신 현지 교민들, 그리고 국방부와 문경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신현국 시장은 “시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안겨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계속 이어지는 경기에 부상 없이 훈련에 더욱 매진하여 각종 국․내외 경기에 좋은 성적을 거둬 문경시와 국군체육부대의 자긍심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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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상무 여자축구단은 오는 8월 25일 17시 문경시민운동장에서 화천KSPO와의 2023 현대제철 WK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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