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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향군인회 6.25전쟁영웅 김용배 장군 제72기 추모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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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12일(수) 12: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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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는 7월 2일 문경읍 용배공원에서 김용배장군 제72주기 추모제를 거행했다.
추모제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기관장들과 도의원, 시의원, 보훈 및 안보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장군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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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현국 문경시장은 “김용배 장군의 숭고한 애국심과 호국애족의 정신은 문경의 자랑이며, 모두의 가슴속에 새겨야 할 참된 등불로 민족정기를 세우는 사표(師表)가 될 것”이라며 추모했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튼튼한 안보가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가져다 준다. 문경을 대한민국 안보 1번지로 만드는데 최선을 하다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시의회 의장은 “지역에 호국 영웅이 있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며, 뜨거운 용기와 투혼은 미래세대에도 전달되어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덕목”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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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장군의 부대였던 6사단 7여단에서 대대장을 비롯하여 주임원사, 중대장, 소대장 등 20명의 장병들이 참석하여 김용배 장군의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여 국가안보를 목숨바쳐 책임지겠다는 다짐을 장군의 흉상 앞에서 했다.
김용배 장군은 국가보훈부에서 7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하였으며, 문경시 흥덕동에서 출생해 6‧25전쟁 초기 6사단 대대장으로 10월 26일 초산에서 압록강 제1착 선봉부대로 태극기를 꽂았으며, 전쟁발발후 13개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진중에서 오로지 전투만을 진두지휘했다.
1951년 7월 2일, 제7사단 5연대장으로 양구 토평리 전투에서 중공군 연대와 치열한 고지 쟁탈전 중 적의 포탄에 의해 산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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