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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문경!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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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11일(화) 17: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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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이 민선 8기 취임 1년을 맞았다.
신 시장은“지난 1년은 문경이 앞으로 갈 방향으로서 가능성을 비춰진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이는 지역이 침체돼 있고 무엇보다도 안 된다는 패배 의식에 젖어 있어서는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되는 만큼‘1%의 가능성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예스 문경! 긍정의 힘’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정을 펼쳤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긍정적 마인드는 1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지역 발전을 위한 적지 않은 성과로 이어졌다.
문경시 3·3·3운동으로 지역의 불어온 긍정의 바람은 경북도 소방장비기술원과 농민사관학교 유치로 이어졌고, 문경찻사발축제는 생활 도자기로써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도내 유치 실적 1위를 자랑하는 73건의 다양한 스포츠 행사 개최, 예산 1조원 시대 개막, 부채 없는 건전재정과 선택과 집중의 예산운영 등은 그동안 침체된 지역사회에‘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일으켰다는 게 지역여론이다.
그러나 우려되는 바도 없지 않다.
자칫 긍정의 힘으로만 속도를 내다보면 방향성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시는 시민을 위해 존재한다.
신중하고도 이성적인 판단과 접근을 하기 바란다.
정치적인 소신이나 신념이 아니라 처음도 마지막도 주민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에 전념할 것을 주문한다.
취임 2년을 맞는 신현국 문경시장은“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위기 극복을 위한‘3대 시정 프로젝트’추진에 사활을 걸겠다”는 계획이다.
또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성화로 자생하는 문경, 사람이 찾는 경쟁력 있는 농촌 조성, 시민이 건강하고 경제가 튼튼한 스포츠 활력도시 조성,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함께 성장하는 YES 문경 등을 위해 힘쓰겠다는 구상이다.
민선 8기 1년의 시간은 4년 임기의 기반을 닦는 시기였다.
지난 1년 쌓은 성과는 결실로 이어지게 하고, 미흡한 정책은 보완해 나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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