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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주요 지질 명소 국가지질공원 후보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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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네습지와 문경새재, 오정산 바위공원, 희양산 등 1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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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03일(월) 11: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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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돌리네습지. | ⓒ (주)문경사랑 | | 문경 돌리네 습지, 문경새재, 베 바위, 쌍룡계곡, 오정산 바위공원, 옥녀봉 층, 용추계곡, 토끼비리, 은성 탄광 석탄 채굴지, 하내리 삼엽충 화석 산지, 희양산 등 11곳의 지질명소가 '국가지질공원 후보지'에 선정됐다.
최근 환경부는 제28차 지질공원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으며 문경시는 행정구역 전체인 911.95㎦를 공원 구역으로 했다.
이 지역은 선캄브리아시대부터 중생대까지 다양한 암석과 복합한 지질구조로 돼 있는 곳으로 우수한 지질 다양성과 백두대간과 옛길의 대표 도시 정체성과 연계 가능한 지질명소가 많다.
또 레포츠와 체험, 생태, 역사 및 문화유산 등의 다양한 관광자원도 보유해 국가지질공원으로서 자격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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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 베바위.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이번 후보지 선정을 발판으로 내년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을 계획이며 지질명소 해설 프로그램 운영, 홈페이지 구축, 리플릿 및 책자 제작, 해설판 설치, 주민 설명회와 공청회 등 주민 의견 수렴 등 인증 필수 조건을 갖출 계획이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한 지질을 보존하는 것을 넘어 교육 및 관광 프로그램에 활용함으로써 주민과의 상생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제도다.
특히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다른 제도와 달리 별도의 용도지구 설정이나 지역주민의 재산권을 제약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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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새재 계곡. | ⓒ (주)문경사랑 | |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되면 2년간의 필수 및 이행조건 실행 기간을 거쳐 환경부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지질공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을 수 있다.
문경시는 국가지질공원 인증뿐만 아니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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