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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출향인 고향사랑‘한마음 한 뜻’…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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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21일(수) 11: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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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 출향인들의 고향사랑 기부 열기가 뜨겁다.
6월 8일 문경시에 따르면 문경이 고향인 정재훈 운호 엔지니어링<주> 대표이사와 최주원 진원피앤씨<주> 이사가 고향의 발전을 위해 각각 300만원을 기부했다.
최주원 이사는 평소 고향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왔던 엄재열 진원피앤씨(주> 대표이사가 이미 경상북도에 기부해 고향인 문경시에 기부할 수 없게 되자, 문경시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재경향우회 고규환 고문도 고향을 위해 200만원을 기부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앞서 재구문경향우회 주대중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 권영호, 고재락, 김석, 이찬우 수석부회장 4명과 정석래 사무국장이 각각 300만원씩 줄이어 기부하는 등 고향 문경에 대한 사랑을 실천했다.
시는 출향인들의 고향사랑기부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를 표하고, 그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해 최근 문경사랑상품권과 국민여가캠핑장(스머프, 이글루마을) 할인권 및 고액기부자를 위한 전통 방식의 문경 도자기를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 세액공제(기부액의 10만원까지 전액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와 지역의 특산품 등이 답례품(기부금의 30% 이내)으로 제공된다.
운호 엔지니어링 정재훈 대표는 “내 고향 문경 발전에 이바지한 거 같아 뿌듯하고, 다른 출향인들도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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