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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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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9일(금) 18: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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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단일종목대회로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제101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과 문경공고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동아일보사(회장 김재호)가 주최하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 경상북도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이동훈), 문경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최행식)가 주관, 문경시, 문경시체육회, 대한체육회, 요넥스, 국민체육진흥공단,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했다.
2023년도 한국주니어대표 본선 3차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는 남녀 초중고, 대학, 일반부, 생활체육부문으로 나눠 경기가 펼쳐졌으며, 전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1500여명이 참가해 코트를 달궜다.
특히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몽골 등 4개국에서 선수가 참가해 국제대회로 위상을 높였다는 평이다.
1923년 여성 스포츠 대회로 처음 창설된 이 대회는 2006년 남자 선수에게도 문호를 개방했으며, 우리나라 소프트테니스를 세계정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됐다.
문경시는 이 대회를 2007년(85회)부터 17년째 개최하며 ‘소프트테니스의 메카’로 떠올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올해로 101회를 맞이하여 그 역사가 더욱 깊어진 것을 축하드리며, 소프트테니스의 도시 문경을 찾아주신 임원․선수 여러분을 환영한다”면서 “대회를 통해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와 문경시가 더욱 긴밀한 관계를 돈독히 다지고, 우리 시가 소프트테니스를 통해 국제 스포츠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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