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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학천 사기장 공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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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9일(금) 17: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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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학천 사기장의 공개행사가 5월 7일 묵심도요(마성면 소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매년 한 차례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행사는 이학천 사기장의 전시장과 전통가마를 개방하여 관람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직접 달항아리를 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학천 사기장은 지난 40여 년간 도자 외길을 걸어왔으며 2002년도에는 대한민국 도예명장으로, 2006년에는 분청사기, 백자 2개 분야의 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그의 작품은 뛰어난 작품성으로 프랑스 세브르 국립박물관 등 해외 4개 박물관에 영구 소장됐다.
이학천 사기장은 “도자기 만드는 일은 품이 매우 많이 드는 일이다. 이런 기술은 우리가 보존해야 하는 문화유산이며 이런 전통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공개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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