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 복합 워터 리조트 운영사인 루마니아 ‘테르메그룹’ 방문
|
|
대규모 관광시설 유치 가능성 타진
|
|
2023년 04월 28일(금) 18:11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기존 관광인프라와 연계한 대규모 관광시설 유치를 위해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루마니아 ‘테르메그룹’을 방문했다.
테르메그룹은 유럽에 위치한 글로벌 ‘복합 워터 리조트(이하 테르메)’ 운영사로, 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웰빙 액티비티를 제공한다. 컨셉과 디자인, 운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테르메그룹 고유의 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지속 가능하고 웰빙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는 독일, 루마니아 등 총 4곳에 테르메를 운영 중이다. 특히, 2016년 루마니아에 개장한 부쿠레슈티 테르메의 경우 연간 130만명 이상이 찾는 유럽 최대의 힐링 휴식명소로 자리 잡았다.
테르메는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실내 유리 돔 형태의 건축시설을 식물원과 연계해 자연 친화적인 여가 공간으로 꾸미는 것이 특징이다. 1800여 그루의 야자수와 80만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으며, 실내외 수영장, 미네랄풀, 사우나, 워터파크 어트랙션 등 다양한 시설을 기반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30여 가지의 무료 프로그램이 날마다 제공된다.
문경시는 백두대간의 수려한 산세와 문경새재, 문경온천 등이 있어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지로 유명하다. 이러한 문경시의 자연관광자원과 테르메가 시너지를 발하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먼저 흔쾌히 방문을 허락해준 테르메그룹과 테르메그룹 한국법인(운영총괄대표 김인숙)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관광수요의 다변화와 국제적인 트렌드에 맞춰 지역관광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변화를 넘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테르메그룹의 문경 투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테르메그룹은 ‘영국 맨체스터’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및 ‘캐나다 토론토’ 테르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