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립문희도서관 문경작은미술관 ‘틔움’ 조성 운영

비영리문화예술단체 ‘문화예술 지금’,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 신규 사업자로 선정

2023년 04월 28일(금) 17:5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비영리문화예술단체 ‘문화예술 지금’이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 신규 사업자로 선정되어 문경읍 소재 시립문희도서관 1층에 문경작은미술관 ‘틔움’을 조성하고 운영한다.

작은미술관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공공 유휴공간을 전시․아카이브․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의 미술 지반을 성장시키고 미술 분야를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에서 5곳이 신규사업자로 지원했으며, 심사를 통해 ▶문화예술 지금(경북 문경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경기 여주시) 등 2곳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문경시는 최대 3년간 국비 1억 6,000만원(1년차 6,000만원, 2·3년차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문화재단이 없는 문경시는 민간문화기획자들의 단체 ‘문화예술 지금’이 자발적으로 공모에 도전함으로써 문경시 문화예술회관 산하 문희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대구 경북 제1호 작은미술관을 조성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문화예술 지금’은 주요 사업으로 ▶다양한 전시 ▶문경문화예술인 담소(네트워크 파티) ▶주민간담회 ▶지역 리서치 ▶아카이빙 ▶문화예술교육 등을 진행한다.

총괄 기획자 이현정 문화예술 지금 대표는 “문경시는 등록미술관이 없는 문화예술 취약지역으로 문화소외지역에 작은미술관을 조성하여, 지역예술인, 청년 작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아이들, 청소년들 모두 문화예술 안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하여 삶의 질적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면서 “문경시의 작은미술관이 향후 예술인과 주민들의 활동을 틔워주는 환경, 도움으로서의 거점 형성을 위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우리가 작은미술관 이름을 ‘틔움’으로 지은 것도 이러한 이유”라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